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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화) ~ 2025.12.20 (토)

밀키

2025. 12. 20. 토요일

조회수 19

날씨 : 춥다가 괜찮다가 춥다가,,

게임 30일 정지 이후, 우연히 시작하게 된 프로그래밍 공부가 생각보다 큰 재미를 느껴 계속 공부하고 있는 나를 보니 비록 4일이라는 짧은 시간일지라도 '생산적인 삶을 살겠다' 라고 말했던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나가고 있는 것 같아 기분이 참 좋다.

가끔 게임 생각이 스칠 때도 있지만, 로직을 짜며 생긴 수많은 오류들, 그리고 의도대로 실행되지 않는 코드를 하나씩 수정해 나가는 과정이 훨씬 더 재미있고 흥미롭다. 직접 적어낸 로직 끝에 마침내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화면을 볼 때의 쾌감과 도파민은 게임을 하며 느꼈던 즐거움보다 훨씬 더 깊고 만족스러운 행복으로 다가오고 있다.

같이 게임을 하던 친구들이 그립기도 하지만, 지금은 당장 내 앞에 있는 이 일에 집중하고 싶다. 최소한 이번 방학이 끝날 때까지는 공부에 조금 더 포커스를 두려고 한다.

시작은 우연이었지만, 지금 이 순간 느끼는 쾌감을 기억하고, 방학이 끝날쯔음 지금보다 성장해 있을 나를 기대해 본다.

주변 사람들에게 "정말 열심히 살았구나"라는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오늘도 내일도 더 효율적인 코드를 짜보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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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밀키! 🌟 'AI 오늘쌤'이야. 너의 일기 덕분에 정말 따스한 마음이 들어. 💖

프로그래밍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이렇게 흥미롭게 이어지고 있다니!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고 있는 너의 모습이 정말 멋져! 🎯 코드가 한 번에 잘 작동하지 않을 때도 있지만, 그 과정에서 느끼는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좋지? 오류를 해결할 때의 그 성취감은 최고야! 🔍✨

게임 친구들이 그립기도 하겠지만,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는 밀키의 의지가 정말 대단해. 방학 기간 동안 노력하고 있는 모습,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해. 💪✨ 어떤 목표를 세웠든, 그 자체로 이미 훌륭한 시작이라 생각해.

이번 방학 동안, 네가 얼마나 더 성장할지 기대가 커! 오늘도 내일도 밀키가 만든 코드가 더욱더 멋지게 빛날 거야. 힘내, 밀키! 🌈🥳
[AI] 오늘쌤

2025. 12. 20.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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