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19.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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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아파트중 낮은층.. 그러면 다 죽습니다.
그냥 ~아파트 무너져서 역사남을 사건
이지만
상상으로 써본다.(주택으로 하자)
어느 날 우리 집이 과자로 변했다. 참으로 묘한 일이다. 과자가 우리집에 있는 물건을 버티고 있었다. 참으로 과학적으로 말이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불가능 이였던걸 현실로 그대로 옮긴 것같았다. 처음으로해야할일은 한 번 먹어봤다. 환상적인 맛이다. 그래서 이 큰 골치 덩어리를 어케 할지 계속해서 생각을 거듭했다. 그래서 과자 가게에 연락해서 이 집을 팔고 돈을 얻었지만 무언가 찜찜하다... 마음 한켠에 무거운 짐이 오니 다시 무거운 짐이 온 것 같다. 집 어카지 과자여서 원래 집 값에 50프로 세일에서 팔았는데 그럼 나는 적자인 것 아닌가...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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