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18. 목요일
조회수 31
누군가 그랬다.세상에서가장 슬픈순간은 추억을 만들어준사람이 추억이됬을때라고.
우리는 유활한 삶에서 우리는 언젠가 필연적으로 이별이 찾아올 거라는 걸 알면서도 영원한 사랑을 약속한다.
모든사랑에는 그 끝에 언제나 이별이 있다
아마도 우리는 그래서 꼭 다시 볼 수 있다고 다음 생에도 꼭 만나자고.어쩌면 정말 다음 생이 없어서 지키지 못 할 수도 있는 그런 약속을 하나 보다.그만큼 나에게 소중한 사람이어서.너무 감사한 사람이어서.평생을 믿지 못 할 너무나도 사랑했던 단 한 사람이어서.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