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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라에몽:3

2025. 12. 18. 목요일

조회수 29

글이 2번째로 나왔다... 아무도 축하해주지 않지만 계속 사람들이 봐주길....
목요일: 걍 기록이란 것이 일기로 간다... 오늘 이상한 개꿈을 꾸고 나오려니 좀 이상하다.
오늘 학교에 가니 운동장에 눈이 있었다.... 다들 거기에 글씨 쓰고... 난리가 나긴 했다........
난 그냥 교실로 갔지만 마음은 아마 눈으로 가 있을 것이다.......
오늘은 회장선거 방송이 없나 보다... 다른 사람들은 이상해 하지만 오히려 시끄럽지 않으니 좋다... 오늘은 목요일이다... 왜 목요일인지 모르고 목요일이라고 부른다 그럼 월요일은 월요일 화요일은 화요일이다.. 그렇게 월화수..... 그리고 몇시 몇분 을 재는 시대가 오니 그때부터 우리는 바빠진게 아닐까? 오늘 시간과 관련된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이 글을 쓰는 시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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ㅘ 신주훈,박서아에이어서 박시오다ㅏ(나 김봄봄비니구지니임 ㅋ)
위로해줄게

2025. 12. 1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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