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17. 수요일
조회수 23
''네? 저번엔 살수 있었다고요?'' 이게 무슨 말인가 나는 그럼 무엇인가 살수 있었는데 죽는 바보가 어딨냐
''아니요 전 그냥 살겠습니다'' 부모님의 눈빛은 따가웠다 하지만 반대하진 않으셨다 내가 죽으면 어떻게 될까
''엄마 나 죽으면 뭐 할꺼야?'' ''엄만 아무것도 못해'' 실망이다 난 '죽지마' 같은 워로를 해주길 바랬다
'이제 남은 시간은 2개월 뻘짓 밖에 안 했다'
그날 나에게 희망이 생겼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