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17.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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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건 말해둔다... 이것은 일기가 아니라 걍 기록이란 것을 알고 있어라....
화요일: 네가 먼저 말했지만 이건 기록이다 내 하루를 말하는 것도 아니고 내 생각을 쓰는 것도 아니다... 이걸 쓰면서 내가 나중에 부자가 되거나 유명 인사가 되면 난 인터뷰는 땨려치고 내 일기를 조용히 줄 것이다. ..... 오늘 난 새벽 6시에 새벽도 아닌 6시에 일어나서 대충 먹고 나오았다. 그리고 학교 앞에서 엄청난 결정을 내렸다.. 앞문으로 들어올 것이낙 아니면 뒷문으로 들어올 것인가 채육뵥에 편한 느낌이 나오지 않는다............... 걍 앞문으로 들어왔는데 다들 뒷문으로 들어오라 했다 젠장.... 오히려 교복의 느낌이 오늘더 좋았을 것 같다..... 그리고 친구들이 들어온다.. 어떤애가 들어오면 아무도 인사를 하지 않고 여행을 갔다오거나 친한친구라면 고함은 아니고 (듣기싫은) 큰 소리를 질른다 와!! 같은 이건 내가 쓰는 기록인데 더 짜증나는 것 같다...... 그릭 회장선거 방송이 이상한 타이밍에 나왔다... 난 뽑고 싶지 않다.... 맨날 자기 뽑아주라고 고래고래 소리질르고 안돼면 "하느님 저를 버리시어니까" 라고 하지만 또 잘돼면 반대다 그치만 안돼면 조상탓이고 잘돼도 조상 덕분에라고 하는 선배들도 있다 내가 제일 나이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그러면 어떤 기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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