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14.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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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어나서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
다가 거실에 나와서 아침 식사를 먹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메뉴는 김치찌개,밥
이였다 그리고 12시에 형들이랑 핸드폰으로
게임을 다시 하다가 밖에 나와서 축구를
했다 재밌었다 나는 7골을 넣었다 기준이
좋았다. 그리고 더부리에 가서 지탈을 하고
집에 와서 샤워를 하고 머리를 말리고 저녁
식사를 먹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오늘 기억에
남는 건 형들이랑 축구를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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