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13.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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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어나서 핸드폰을 조금 하다가
거실에 나와서 티비를 봤다 그리고 아
침식사를 먹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메뉴는
떡국 이였다 그리고 형들이랑 컴퓨터로
게임을 하고 12:25분에 밖에 나와서
축구를 했다 재밌었다 우리가 21대23 으로
이겨서 더 좋았다. 그리고 집에 와서 샤워를
하고 머리를 말리고 저녁식사를 먹었다 맛
있었다. 그리고 오늘 기억에 남는 건 형들이랑 축구
를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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