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12. 금요일
조회수 17
저는 취미로 글을쓰고 있습니다.
제가 쓴 <크리스마스의 선물> 이야기를 봐주시고
이프로필에까지 들어와주신 분들께 감사해요!
이야기속의 주인공인 정수아는 반드시
행복해질 거입니다. 제가 그렇게 만들어 볼려고해요
원래 릴레이 소설이고, 다른 친구들이
이어 쓸 수 있는 곳이지만 쓰다 보니깐
제가 이야기를 끝내고 싶은 맘이 들었어요.
그래서 혹시나 이어쓰고 싶어하는 친구들에겐
너무 죄송합니다.
그럼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수아의 이야기는 주로 주말에 들고올거 같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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