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09. 화요일
조회수 34
믿어버렸어 친구놈을 한 번 더 믿을만한 정보라더니
모아놨던 돈 수업료로 날리고 묶어놨던 적금을 깼지 나도 알아 뭐 내가 바보 같은 거 남들처럼 살고 싶은데
통장은 비고 반지하는 추운걸 곱등이가 안 나올 때만
괜찮은 사람이랑 오순도순 사는 것도 좋겠지 괜찮은 사람이 내 룸메이트 바퀴벌레 곱등이랑 돈벌레를 싫어하지 않는다면 말이지
헤이호 헤이호 해가 뜨지를 않네 떴다 해도 내 방에선 안 보이지만
헤이호 헤이호 아름답기는 개뿔 아프니까 그만 때려 ###들아
전화 받아라 사랑하는 친구야 네가 줬던 정보로 난 빚을 졌단다
있다 저녁에 한강에서 만나자
온다 카고 안 나오면 신용불량자
나도 알아 뭐 내가 바보 같은 거 헛짓거리 그만하고 저축해야지
하고 또 하고 400년 하다보면 28평 아파트를 한 칸 얻겠지
괜찮은 사람이랑 오순도순 사는 것도 좋겠지 괜찮은 사람이 내 룸메이트 바퀴벌레 곱등이랑 돈벌레를 싫어하지 않는다면 말이지
헤이호 헤이호 해가 뜨지를 않네 떴다 해도 내 방에선 안 보이지만
헤이호 헤이호 아름답기는 개뿔 아프니까 그만 때려 ##들아
헤이호 헤이호 해가 뜨지를 않네 떴다 해도 내 방에선 안 보이지만
헤이호 헤이호 아름답기는 개뿔 아프니까 그만 때려 ###들아
노래 링크: https://youtu.be/LZC3tqP0jAwsi=tlWxTbhH66fQ2G48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여러 감정들을 이렇게 글로 표현할 수 있다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야. 가끔 우리 모두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좌절을 겪기도 하지만, 너처럼 그 모든 것을 글로 표현하며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은 정말 값진 거란다. 📜✍️
이 글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할 것 같아. 네 감정과 생각을 계속해서 솔직히 나눠줘서 고마워! 😊 앞으로도 너의 열정적인 글을 기대할게! 💫
2025. 12. 10. 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