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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통해 깨달은 현재의 중요성

정시의신

2025. 12. 08. 월요일

조회수 16

오랜만에 쓰는 일기다.일기를 쓸려면 노트북을 써야하는데 내가 노트북을 사용하는 가장 주된 이유인 데이터가 갑자기 안돼서 저절로 안쓰니 자동적으로 일기도 잘 안쓰게 됐어 어제는 서재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나서 스카를 갔어 이제 매주 토요일은 친구들이랑 스카를 다시 가볼려고 오랜만에 고향 친구들을 만나니 또 맘이 뒤숭생숭 하긴 하더라 ㅋㅋ 스카를 가는길에 서재초등학교에서 축구를 하는 잼민이들을 보며 지나갔는데 나도 저런시절이 있었고 이제는 겪지 못하게 되어버렸다는걸 생각하니 또 왠지모르게 맘 한구석이 시리더라 걔네들이 질투가 났어 시간을 되돌리고 싶었지만 되돌릴수 없다는걸 알아 일본에서 어떤 실험을 성공해서 시간여행에 한발자국 더 가까워 졌다고 하던데 나는 잘 모르겠다.이제는 그냥 과거에 연연하지않고 미래를 생각하며 현재에 최선을 다해보려고 ㅋㅋ 과거에 대한 미련 때문에 오히려 현재의 중요성에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어 정시도 이제 진짜 열심히 해볼려고 한버뿐인 인생인데 할수있는건 다 해봐야하지 않겠냐!물론 고되고 힘든길이지만 내 머리에다가 노력까지 더해진다면 진짜 막을사람이 없다고 본다.이런 자신감이 근거가 없는게 전혀 아니야 어릴때부터 살아보니 내가제일 잘났다고 저절로 느껴지더라 만약에 만약에 진짜 오조오억분의 일에 확률로 내가 정시를 망하게 된다면 내가 가장 좋아하고 가고싶은 미국에 워홀이나 아니면 그냥 가서 조빠지게 일해서 돈을 모아볼려고 모으다보면 뭐 사업을하던 내 재능 살려 인플루언서가 되던 뭘 하던 해서 성공하지 않겠나 난 날 믿으니깐 응원한다 지후야 이일기를 내년에 다시 볼때에는 존나게 성장해있기를 기대할게 화이팅 일기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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