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07.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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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제 기분이 진짜 안 좋은일이있었다.
내친구와 내가 7000원씩 써서 목 뽑았는데
다른친구가 우리가 뽑고 싶은거를 다 가져갔다.
근데 그 인형뽑기에 7000원쓴 친구에게는 줬는데 안줌... 신고마렵다.
(일기 오랜만에 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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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08. 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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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07. 1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