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04. 목요일
조회수 40
1. 나는 몸 쓰는 일을 하고 싶지 않다. 몸 쓰는 건 좋아하지만 맨날 그러면 너무 힘들 것 같아서 싫다.
2. 나는 위험한 것이 싫다. 특히 불이나 재난은 더더욱!!!
3. 나는 쫄보다. 어두운 곳이 무섭고 귀신 나올 것 같아서 밤에 이불 뒤집어쓰고 덜덜 떤 적도 있다. 날파리가 날아와도 쫄아버리는데 어떻게 소방관을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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