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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쿨나간 날

김윤하0208

2025. 12. 03. 수요일

조회수 14

11월29일 아침 드디어..!!오늘이 콩쿨을 나가는 날이다!원피스로 옷을 갈아 입고 아침으로 간단히 사과를 먹었다.엄마랑 교회에서 피아노를 한 번 치고(콩쿨곡)피아노 학원으로 갔다.각자2번씩은 치고 콩쿨하는 얘들끼리 서로 돌아가면서 한 번씩 치고 콩쿨장으로 갔다.콩쿨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아서 공연장으로 가서 연주를 듣다가 대기실로 들어갔다.2분이 지날 때마다 내 순서는 점점 다가왔다.나는 내 다리에 다가 손으로 피아노 연습을 하고 있는데 다리에 쳐서 소리가 안나고 이게 무슨 건반인지도 몰라서 너무 햇갈려서 틀릴까봐 조마조마했다.드디어!내 차례다 난 긴장을 엄청많이 했지만 박자를 4박자 정도 쉬고 피아노를 쳤다.종이 "땡"하고 심사위원들이 치고 난 퇴장했다.엄마와동생그리고4학년 동생지아도 왔었다.지아는 예상에 없던 사람인데 내 공연을 보러 와줘서 고마웠다.볼펜다발을 받고 밥을 먹으러 원더아리아(문화제조창)으로 가 이탈리아 음식점을 갔다.가서 고르곤졸라피자,토마토치즈파스타,까르보나라파스타를 먹고있는데 엄마가 나보고 내가대상을 탔다고 말했다.기분이좋았다. 지아랑 헤어지고 집으로 갔다.1시에 교회에서 어와나라는 성경공부를 하는데 오늘이 어와나 마지막 날이 여서 문화제초창에 있는 챔피언을 가기로 했다.지아도 나랑 같은 교회를 다니고 어와도 같이 해서교회에서 또 만났다.교회 로비에 다 모이고 차를 타고 챔피언으로 갔다.챔피언을 갔는데 1시에 콩쿨을하는4학년 수아가 있는데 수아도 콩쿨를 나갔다.우리가 챔피언에 도착하니까 수아를 만난다.챔피언에서 놀다가수아가 자기도 대상을 받았다고 했다.챔피언에서 놀다가 줄다리기를 한다해서우리 어와나팀은 바로 달려갔다.1번째 게임때는 우리교회가 다 한쪽 팀에 몰려있어서 우리가승!챔피언 선생님들이 나랑 내친구2명이 너무 쎼다고 다른팀으로 옮겼다.역시나 우리3명이 간팀이 이겼다.우리는 한3판을 하고 우리교회팀으로 다시가서 또 이겨줬다!우리팀이 너무쎄서 상대편에 챔피언 선생님들이2명이 들어갔다.우리가 지고 있을 때쯤 한 챔피언 남자 선생님이 우리쪽으로 도와주다가 끝날때쯤 갑자기 상대편에 밧줄을 당겼다.그 선생님이 배신 렸다.우리들은 야유를 날렸다.ㅋㅋㅋ그렀게 하루가지나갔다!(사실이담에 성탄전야제도있었고 할머니네가서 밥이랑영화보고 케익도 먹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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