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9. 26. 월요일
조회수 184
나는 다른사람을 내친구로 오해한 적이 한번쯤은 있는 것 같다. 나는 작년쯤 됬을때 친구와 놀기로 했다. 그런데 친구는 계속 나오지 않아서 내가 친구에게 오고 있냐고 물어보았다. 그런데 거의 다 왔다고 해서 봤는데 앞에 뒷모습이 친구를 닮은(?) 사람이 있길래 왜 이제와 하면서 살짝 밀쳤는데 그사람이 뒤를 돌면서 에? 이러길래 죄송하다며 창피해서 뛰었는데 그 친구가 뒤에 이제 와가지고 친구에게 왜 이제 오냐고 말하면서 그 애기를 들려 줬는데 너 바보냐 웃었다. 짜증나서 친구 팔을 노린다음 때리고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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