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02.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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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예쁘다.
꽃은 향기롭다.
꽃은 누군가의 품에 안겼을때 가장 빛이 난다.
그리고 그 꽃을 안은 사람도 함께 빛이 난다.
꽃은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주인공으로 만들어준다.
아름다움과 향기가 평생 가주지는 못하지만
그렇기에 그 찰나가 더 귀하고 어여쁘다.
짧은 만남일수록 그 순간이 더 소중한 것처럼.
꽃을 받은 당신도 꽃을 준 나도 우리의 시간이 더 소중해지길 바라며. 꽃을 당신에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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