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01. 월요일
조회수 46
작사: 고양이조아
추신: 나 아직 살아있어!!
오늘은 나의 첫번째 중학교를 가는 날이다.
물론 긴장도 되지만 신나기도 한다.
잘 다녀오렴!
엄마가 말했다.
학교 수업은 그다지 어렵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재밌지는 않았다.
선생님은 괜찮은 분이었다.
"에고, 집 가서 게임이나 해야지~"
집에 도착하고 폰을 켰다.
"아 오랜만에 로블이나 할까?"
로블에 들어가니 서버 점검중이라고 되어있었다.
"그냥 마크나 해야지~"
폰을 키고 마크로 들어갔다.
물론 그 뒤로 있을 일은 상상도 못한채로 말이다..
"아 자야징~"
...
폰: 파지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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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01. 2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