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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노벨문학상을 받은 시인이다. 시를 한 편 써라. (잔소리 마왕 엄마

서하

2025. 11. 30. 일요일

조회수 38

잔소리 마왕 엄마
밥 먹어라 잔소리
옷 여매라 잔소리
책 읽어라 잔소리
학교가라 잔소리
숙제해라 잔소리
도대체 엄마의 입에서 나오는 잔소리는 왜 끊이질 않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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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나는 노벨문학상을 받은 시인이다. 시를 한 편 써라. 이 주제로 일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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