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2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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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ㅣㅣㅣㅣ 내친구 진짜 답답함..... 남친을! 사귀고! 싶으면! 아주 그냥 정신을 못차릴정도로 꼬리쳐야지..... 기회는 잡는거라구우......
그니까 이게 우리는 점심시간에 운동장으로 나가거든?(꽤 크다) 그래서 친구랑 놀고 있었는데 친구 짝남이 팔꿈치가 뿌러져서(?) 항상 안에서 앉아있단 말이지? 근데 오늘은 썜이 안오셔서 깁스를 하고있던 말던 나와야됐었어. 어머? 친구랑 안놀고 혼자 앉아있네? 가서 말걸라구 친구한테 진짜 계속 빌었거든?ㅠㅠ근데 안하드라... 막 내가 다 마음이 아픈데ㅠㅠ 친구도 마음 아파하더라... 근데 왜 말 안걸어@!!!!
나중에 기술시간이 돼서 cam toy을 만들었어야 하거든 하ㅠ 그 짝남이 종이를 찾고있길래 내가 막 갖다줘라 알려줘라 이ㅈ랄을 햇는데도 안해서 걍 내가 갖다줬음..... 친구야 분발해라.....
댓글 써주고 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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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27. 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