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26.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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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2 3반 윤이다.
오늘은 선생님이 수행평가를 냈다.
얘들아! 이번 수행평가는 지도 그리기야. 우리 동네의 지도를 그리고, 좋아하는 곳을 선택해 소게하는 거야! 모둠원끼리 같이 합의해서 같이 만들면돼!
시간은 2주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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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듬은 단톡방으로 주제를 정하자 했다.
하지만 반대하는 사람도 1명있었다.
바로 혜주.
이번에 새로 전학온 아이다.
"그냥 만나서 얘기하면 안돼?'
나는 말했다.
"학교 끝나면 다 학원가야 되는거 알잖아."
그래도 싫다고했다.
이상했다.
왜 편한 카톡을 쓰지 않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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