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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다섯, 그럴 나이

고양이조아

2025. 11. 26. 수요일

조회수 35

나는 중2 3반 윤이다.
오늘은 선생님이 수행평가를 냈다.


얘들아! 이번 수행평가는 지도 그리기야. 우리 동네의 지도를 그리고, 좋아하는 곳을 선택해 소게하는 거야! 모둠원끼리 같이 합의해서 같이 만들면돼!
시간은 2주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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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듬은 단톡방으로 주제를 정하자 했다.
하지만 반대하는 사람도 1명있었다.
바로 혜주.
이번에 새로 전학온 아이다.
"그냥 만나서 얘기하면 안돼?'
나는 말했다.
"학교 끝나면 다 학원가야 되는거 알잖아."
그래도 싫다고했다.


이상했다.
왜 편한 카톡을 쓰지 않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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