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9. 25.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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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선생님? 그래봤자 곳 내가 있던 곳으로 돌아갈 것 이다. 그나저나 방금은 왜 잠시 돌아간 것 이지? 나는 이딴 수업이나 듣고 있을 사람이 아니라고! <수업끝> 후 귀찮은 곳 이였군. "야! 야, 야, 박완전이상한사람! 뭐 하냐? 니 오늘 왜이래? 무슨일 있어? " "누구냐?" "야, 나 몰라? 1학년때 부터 같은반 이였던 김쵝쇠를 몰라?" 김쵝쇠? 단짝친구인가? 뭐야? 그러고 보니 저녀석 처음 이곳에 왔을 때 사진에서 본것 같다. "그래 알겠다. 김쵝소" "김쵝쇠거든. 우리 집가서 게임이나 하자." 오호 게임이라. 드래곤 머리자르기 같은 건가. 재미있겠군. <김쵝쇠의집에 도착한지 1시간후> "흐흐흐흐후후흐! 고작 그것밖에 안된다는 거냐. '일반인'씨!" "아이C 어제까지만 해도 드럽게 못했으면서. 갑자기 다마(이세계관속 인기게임의 캐릭터 다크 파이어 마왕을 줄여서 다마라고 부른다.)를 왜이렀게 잘써?" 그렀게 마왕은 김쵝쇠를 모르지만 함께 게임을 하며 친구가 됬다. 5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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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25.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