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2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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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나는 날이다. 월요일이라 좋은 것도 있지만 새로운 물리학책을 사는 날이라 기분이 좋다. 그리고 이번 물리학책에서 물리학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다. 왜냐하면 나는 6달 동안 새로운 책을 사지 못했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책을 더 많이 살 수 있는 시간이 생겼으면 좋겠다.(그 전에 평소에 읽지 않는 책들부터 당근에 팔아야겠다.) 지난 6월 신간도서에는 원주율이 나왔는데 이번에 살 책도 흥미있는 내용이면 좋겠다. 그런데 지금 손을 씻어야 해서 오늘은 여기서(역시나 이상하게) 마무리하겠다.(지금은 22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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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25. 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