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23. 일요일
조회수 15
오늘 엄마의 3만원 짜리 접시를 깼다. 엄마는 내가 다쳤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접시만 신경 썼다. 그럴 거면 접시를 자녀로 삼았든지 진짜 나를 왜 낳은 거야?!?!?!?!?!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