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22.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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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따라 유난히 잠이 오지 않았다.
아직 가을이었지만 바람은 으스스했다.
"뿌우우우"어딘선가 나팔소리가 들려왔다.
집밖으로 나와보니 길바닥에 낡은 나팔하나가 굴러다니고 있었다.
'이게 뭐지'라는 심정으로 나팔가까이 다가갔다.
"도와줘","살려줘","꺼내줘"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다.
나팔에 점점 다가갈 수록 그 소리는 점점 더 커졌다.
그때 "부아앙" 자동차 소리가 들려왔다.
집에 얼른 올라와보니 그나팔은 어느새 내손에 들려 있었다.
_다음편에 계속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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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1살인데
2025. 12. 01. 1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