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21.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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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캐나다에서 학교를 다니고있는데, 친구가 좋아하는 짝남이 있어. 무려 2년! 2년동안이나 좋아했대. 작년에는 포옹도 되게 자주하고 친했던거 같았거든? 가능성도 있어보이고. 근데 올해는.... 뭔가 좀 안친거 같기도하고 대화도 잘 안하구 그 남자얘가 관심이 없어보여. 친구가 맨날 그 남자얘가 딴얘를 좋아하는거 같다고 하는데 나는 오늘 그걸 진짜로 느꼈어. 수업시간에 자신이 쓴 글을 발표하는데, 발표한 사람이 다음 사람을 선택하는거거든?(성별이 달라야함) 근데 그 수많은 여자들 중에서. 하필. 그얘를 고른거야... 뭐 그거까지는 우연일수도있지 그치, 아니근데눈빛이....ㅠㅠ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자나 헣ㅎㅜㅜ 친구 표정봤는데 완전 굳어있드라.... 내가 너무 몰입하는걸까? 근데 내가 감이 진짜 좋거등 아닌가? 몰겠다ㅜㅜ 내 연애도 아닌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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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21.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