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20. 목요일
조회수 18
우리 반 담임 쌤을 떠올리면 좋은 기억보다 안 좋은 기억이 더 빨리 떠오른다.
우리 반 선생님을 만나서 지금의 내가 있을 수 있는 거겠지만
가 끔 은
너무 하다 싶을 때가 많다..
그래서 내가 선생님이 된다면 꼭 나한테 가서 폭풍 칭찬을 해주고 싶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