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1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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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는 앞에있는 노란 보드마카 같은 곳에 정서선생님께 편지? 같은걸 썼다고 친구가 알려줬다. 나도 정서선생님께 편지를 써서 드리고 싶은데 하필 오늘 딱 썼다고 하니 엄청엄청엄청!! 아쉬웠다.
두번째로는 클라이밍을 오늘 한다고 주간학습안내표를 보았는데 나도 클라이밍을 하고 싶었는데 이것도 많이 아쉬웠다.
세번째로는 선생님과 친구들을 보고 싶었는데 보지못해서 아쉬웠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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