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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세계사

유승현15

2025. 11. 16. 일요일

조회수 19

집에서 벌거벗은 세계사와 한국사를 봤는데 더 무서운 것은 세계사였다. 한국사는 그렇게 무섭지는 않는데 오늘본 세계사는 제1차세계대전 이었다. 간단히 말하자면 빌레헴2세가 세르비아를 공격할려는 오스트리아에게 도와주겠다고 하면서 오스트리아가 세르비아를 공격하고 러시아가 오스트리아를 공격하는 과정에서 시작이 되었는데 검은손이라는 조직의 한 사람이 황태자 부부를 죽이면서 이 과정들이 시작되었다. 독일은 러시아,영국,프랑스와 싸우는데 전쟁을 끝내게 해는 것은 미국의 참전이었다. 미국이 연합군의 편에 서서 싸우자 독일은 결국 항복한 것이다. 전쟁 이후 사상자와 사망자가 너무나 많았으며 이때 신무기들이 개발되었다. 예로 기관총,독가스등이 개발되었다. 사상자들은 공포와 질병 심지어 현실과 가상을 구분하지도 못했다. 그러나 독일에게 치욕적인것은 베르사유 전쟁이었다. 이런 전쟁은 다시는 없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그런데 왜 하필이면 히들러가 등장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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