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나에게 요리사는 어울리는 직업이 아니다.

우울

2025. 11. 14. 금요일

조회수 36

일단 나는 반에서 제일가는 똥손이다.. :( 그렇기 때문에 요리사는 어울릴지는 몰라도,,, 잘하진 못할것이다 ^^. 요리는 감각이라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더욱 더 안 어울릴 것 같다. 나는 보라와 주황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고, 보라와 찐초록은 너무 좋은 색조합이라고 생각했는데 .... 최악의 색조합이였다고 한다.. 감각적으로도 별로인 나는 요리사는 아닌 것 같다. 그래도 한 번쯤은 해보고 싶긴 하다.!!

3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786 요리사는 나에게 어울리는 직업일까?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