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2. 20.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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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갔더니 토끼가 있었다.
나는 동화에서나 토끼가 달에 있지 실제로 달에 토끼가 있을줄은 상상도 못했다. 그런데 지구에서의 토끼와는 달리 몸집이 조금 더 컸으며 이상한 언어로 대화를 하고있었다. 그리고 두 발로 서있었다. 나는 토끼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 토끼에게 인사를 했다. 토끼는 인사를 받아주며 나에게 내가 쓰는 언어로 인사를 하였다.
“안녕하세요!”
나는 당황스러웠다 토끼가 어떻게 한국어를 할 수 있는가 토끼에게 다시 물어봤다.
“저.. 어떻게 한국어를 하시는 거죠??”
토끼는 대수롭지 않게 말했다.
“아 저희는 모든 언어를 할 수 있어요”
놀라웠다. 토끼의 말을 들어보니 토끼는 지구와 달을 오가며 활동한다고 한다. 특이한 점은 지구에 가면 몸집이 다시 작아진다고 한다.
나는 다시 물어보았다.
“달에서는 왜 활동하시는 건가요? “
토끼가 말했다
“달에서는 우주를 관찰하고 달의 이 표면에 있는 가루를 지구에 가져가요 이 가루는 단순한 가루가 아니에요 .. 죄송하지만 이 이상은 알려드릴 수 없어요”
나는 더 묻고 싶었지만 무언가 더 물었다간 안될 것 같았다.
“그럼 저.. 하루만 여기서 머물 수 있을까요? 우주 비행선에 문제가 생겼는지 엔진이 작동이 안돼서요..”
토끼는 난감한 표정을 짓다가 다른 토끼와 상의를 했다
"그럼 따라오세요”
* 이 글은 '오늘 뭐 써요?'에서 이동되었습니다.
#306 ‘달에 갔더니…’로 시작하는 이야기를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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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1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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