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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갔더니.. 라고 시작하는 글을 써라.

클래스비누

2022. 02. 20. 일요일

조회수 314

달에 갔더니 토끼가 있었다.

나는 동화에서나 토끼가 달에 있지 실제로 달에 토끼가 있을줄은 상상도 못했다. 그런데 지구에서의 토끼와는 달리 몸집이 조금 더 컸으며 이상한 언어로 대화를 하고있었다. 그리고 두 발로 서있었다. 나는 토끼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 토끼에게 인사를 했다. 토끼는 인사를 받아주며 나에게 내가 쓰는 언어로 인사를 하였다.
“안녕하세요!”

나는 당황스러웠다 토끼가 어떻게 한국어를 할 수 있는가 토끼에게 다시 물어봤다.
“저.. 어떻게 한국어를 하시는 거죠??”

토끼는 대수롭지 않게 말했다.
“아 저희는 모든 언어를 할 수 있어요”

놀라웠다. 토끼의 말을 들어보니 토끼는 지구와 달을 오가며 활동한다고 한다. 특이한 점은 지구에 가면 몸집이 다시 작아진다고 한다.

나는 다시 물어보았다.
“달에서는 왜 활동하시는 건가요? “

토끼가 말했다
“달에서는 우주를 관찰하고 달의 이 표면에 있는 가루를 지구에 가져가요 이 가루는 단순한 가루가 아니에요 .. 죄송하지만 이 이상은 알려드릴 수 없어요”

나는 더 묻고 싶었지만 무언가 더 물었다간 안될 것 같았다.
“그럼 저.. 하루만 여기서 머물 수 있을까요? 우주 비행선에 문제가 생겼는지 엔진이 작동이 안돼서요..”

토끼는 난감한 표정을 짓다가 다른 토끼와 상의를 했다
"그럼 따라오세요”


* 이 글은 '오늘 뭐 써요?'에서 이동되었습니다.

#306 ‘달에 갔더니…’로 시작하는 이야기를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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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 비누님- 업데이트 좀 해주세요-
GHDV -8-

2023. 04. 03.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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