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1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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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동물과 대화할 수 있다면 나는 사자나 호랑이와 대화해보고 싶다. 나는 애초에 동물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고양이, 강아지 같은 동물들조차 무섭다. 그래서 동물의 왕이라고 불리는 사자나 호랑이랑 짱을 먹으면 동물계를 지배할 수 있겠다는 헛된 상상을 해본다.. 사자와 호랑이는 일단 동물의 왕이라고 불리는 시점에서 부터 강한 인상을 풍기고 있지만 사실 알고 보면 굉장히 선한 동물일지도 모른다. 그 동물들과 대화할 수 있다면 한때, 아니 지금까지도 화제가 간간히 되고 있는 라이거 문제에 대한 의견을 들어볼 수도 있다.(그 문제를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최근에 '베이비 폭군'이라는 웹툰을 봤는데 주인공이 동물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신성력을 가졌다. 동물과 대화를 하며 꽤 유리하게 황위를 지켜내고 있다. (정작 본인은 폐위를 원하고 있음.) 이것을 보면서 나는 한번 쯤 귀여운 동물과 대화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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