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08.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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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난 못살아'' 나는 아빠에게 단호히 말했다 아빠는 몹시 상처 받은듯했고 나도 미안했다
'나는 누구일까' 이책은 매우 흥미로워 보였다 이 책을보면 왠지 나도 내가 누군지 모르는 느낌이다
''에휴'' 난 하고싶은게 없어 그냥 산책할겸 나왔다 ''어? 성당이네?'' 한번 들어가봐야겠다
''안녕?'' 나랑 또래같아 보이는 애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
''어?어'' 그애는 정말 잘생겼고 나도 호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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