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04. 금요일
조회수 148
1. 나는 동생이 글을 못 읽어서 공부를 가르쳤는데 동생이 자꾸 까먹고 못해서 너무 답답했다.
2. 나는 엄마한테 말을 걸었을 때 엄마가 못 알아 듣거나 안 들린다고 할 때 너무 답답했다.
3. 그리고 마지막으로 좀 작은 옷을 입을 때 너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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