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0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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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어제자 일기 쓰는중 아침 8시쯤 일어나서?
10시쯤에 헬스갔다오고 엄마는 친구랑 놀고온다더라.
한 12시쯤에 다 씻고 왔는데 갑자기 도서관이 가고싶어서 갔다왔음 책 10권 빌렸는데 어깨 빠질거같더라 이게 왜 기억나냐면 지금도 못움직이겠음
한 3시쯤 집에 도착했는데 집와서 커피랑 책보면서 좀만 기다리다 알바 갈랬는데 개졸려서 미치겠더라 근데 잘까 고민할때는 4시였어서 그냥 버팀
알바 갔다오고 집와서 고기구워먹고 계란찜 먹고
방에서 노래 부르고 책 조금 읽다가 잠
그리고 한 아침 9시 쯤? 일어났었는데 뭔가 더자고싶어서 더잤더니 1시 50분에 일어남... 오늘 진짜 영원히 잘 수 있었는데 내가 봐줌... 오랜만에 12시간정도 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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