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06. 목요일
조회수 49
오늘은 기분이 매우X1000안좋다.왜.냐.하.면 일단 그저께부터 어떤가람이 문자에서 막 이상한소리했는데 어제갑자기 그사람이 태은이오빠라고 몰카라가고해서 기분이 안좋고여,그리고 또 마미가 아직도 11월갈용돈스를 주지않음ㅠㅠ,그리고!!오늘 아디다스저지겉옷으로 입고 또거기위에 다른잠바입는다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걍 아디다스저지 입지말라함 ㅠㅠ.내가 좋아하는 옷이라 입고싶어는데ㅠㅠ.암튼 용돈은 마미한테 따질거임.말리지마셈!!
??:않말렸는뎅?
나:아하!
암튼 기부니가 매우X1000안좋으니깐끝!
-오늘의 교훈-아무도 봄이를 말리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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