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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lemon

2025. 11. 06. 목요일

조회수 15

날씨: 보통
기분: 보통
컨디션: 보통
오늘도 학교 간다 오늘은 독감 주사 맞기로 예정 되어 있다 일단 오늘 아침은 국밥 이다 딱 먹기 좋은 정도 에 맛이다 적당하다 그리고 준비 하고 바로 학교를 갔다 오늘은 학교에서 거의 1교시~4교시 까진 잠을 않 잤다 그 외에 시간엔 잠을 쭉 잤다 자고 일어 나면 눈이 아프고 머리가 흐트려 져 있다 내가 아침 마다 어머니 에게 머리를 굳이 단정하게 할 필요 없다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어차피 나는 머리카락 단장에 어떠한 관심이 없다 나는 그 누구 에게도 학교에서 잘 보일 필요가 없기에 학교에서 아무렇게나 있는다 이제 선생님 들도 어차피 신경 않 쓴다 어차피 몇일 뒤면 다신 않볼 사람들 이다 나중에 막 학교에 찾아가서 선생님 은해를 갑는다 라는 그런걸 본적이 있지만 그럴 생각이 없다 나는 일단 남을 그렇게 기억 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그렇기에 내가 그 누구에게 도 관심이 없다 일단 난 사람 이름도 않 외운다 그리고 나는 사람 얼굴도 못 보겠다 그래서 나는 사람의 기운? 옆에 있으면 내가 느끼는 기운으로 그 사람을 기억 한다 저번에 말한듯 하니 생략 한다 어쩻든 난 이해 할수가 없다 선생님 을 찾아가 선물을 주는 저런 짓거리 대체 왜 하는지 나로썬 알수가 없다 그져 쓸데없이 정 많거나 아니면 다른 이유로 인해 찾아가는 것일 거다 사람은 자신에 이득에 맞게 만나니 결혼도 친구도 가족도 다 이익을 위해 만나는 거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없다 나도 현재 어머니 아버지 밑에 있는 가장 큰 이유가 이익이다 만약에 가족들 이 나에게 도움도 않되고 오히려 피해를 받게 된다면 나는 가차 없이 버릴 예정 이다 진심이다 뭐랄까 그때가 되면 오히려 해방 된 기분 일거다 오늘 학교는 내 동생이 빨리 끝나서 빠르게 집에 가는 도중에 있는 병원 에서 간단하게 독감 주사를 맞았다 예전엔 그렇게 무섭던 것이 지금은 뭐랄까 포기한 기분이다 무서워 하는 것을 포기한 기분이다 아마 내가 어둠 속에서 자는 가장 큰 이유도 자는 도중에 죽으면 편할 거라 생각 해서 일거다 생각 해봐라 푹신한 침대 위에서 잠들듯이 죽을수 있다니 나름 좋을 것 같다 나는 나중에 침대 위에서 죽고 싶다 어쩻든 집에 가는 겸사 겸사 내 동생 영어 책도 사고 운전 면허 시험장 이자 학원에 등록 했다 1종 수동 였나? 그걸로 등록 했다 겸사 거기 사진도 찍었다 이 사진은 카카오톡 펑 기능으로 공유 했다 친구들 로 등록된 사람들 은 대부분 볼수 있다 이걸 보고 누가 오랜만에 나를 기억 할지도 모르 잔아? 뭔가를 기대 하는 듯 하나 내 마음은 그러나 그게 뜻대로 될까? 절대 않되지 마음 가는 데로 하던 나는 더 이상 없다 예전에나 있어지 더 이상 허용 되지 않는다 그리고 집에 와서 지금 까지 게임 하다 일기를 쓴다 게임은 공포 게임 하다가 심장이 아파서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했다 거기서 모드를 이용해 원레 게임에 없던 기능을 이용해 여러 실험을 하며 논다 이게 좀 재미 있다 남들이 만든 시스템을 내가 아무것도 모른 체로 내 기본 상식으로 만으로 하나 하나 실험 하며 만드는 것이다 이것도 어느 정도 공부라 할수 있다 그리고 이런걸 하기엔 이 게임이 최적에 게임이다 그렇기에 내 인생 게임으로 마인크래프트 를 정한다 그리고 다음주 수능이다 떨리진 않는다 무감각 하다 그래서 뭐라 더 말할게 없다 그리고 내일 호서대 반도체 페키징 학과 신청 한거 결과가 나온다 제발 좋은 결과가 나오길 나는 어떻게 되든 상관 없다 그러나 어머니의 노력의 결실이 멧기를 그저 바란다 그리고 나름 나도 어머니의 말의 영향을 받아 대학에 가면 어느 정도 다른 인생을 살거라는 작은 희망을 갇는다 나도 평범 하게 친구를 만나 놀수 있는 날이 올지도 모르지 그때가 되면 이 일기는 더 이상 적을 필요가 없다 이 일기의 목적중 하나는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서 이자 또다른 변화를 일으키기 위핸 발버둥 중 하나 이다 물론 그리 성과가 있진 않다 그져 기억이 좋아졌다 그거 정도? 흠 어머니 말 처럼 대학 가서 연예라는 것도 한번 해보고는 싶다 그런데 내 생각엔 아마 연예는 금방 따분해져 관둘거다 내가 살면서 본 옌예는 그리 기뻐 보이진 않는다 남 여 가 서로 사랑해서 만나는 걸 본적이 없다 서로 외모 돈 으로 만난 것만 봤다 나는 사람을 외모로 기억 못한다 사람을 돈으로 판별 할줄도 모른다 그렇기에 나는 그 사람의 인격 성격 마음으로 그 사람을 판별한다 그런데 살면서 나랑 잘 맞는 사람은 없다 정말 드물다 아마 나랑 맞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정신병원 환자 이거나 머리에 장애가 있는 이상하게 생긴 놈들 일거다 아 내가 사람 외모로 보지 않는다 했지 그런데 사람이 솔찍히 너무 이상하게 생겼으면 그건 나도 머리속에 기억으로 남는다 솔찍히 아니 무슨 달걀 처럼 생겼고 그리고 좀 어색하게 생긴 놈들 그런 놈들은 기억한다 왜냐 실제로 생긴 거 처럼 행동 한다 그 놈들은 그렇기에 기억한다 물론 이름은 모른다 그냥 특색 있게 생겼다 못생 겼다가 아니라 특색 있다 그렇기에 머리속에 박힌다 혹시 모르지 내가 저 달걀 처럼 생긴 놈이랑 옌예를 하지도 그런데 그걸 생각 해봤는데 진짜 아니다 그냥 내가 상상 력이 풍부 하다 별에 별 상상을 한다 트럼프랑 싸우는 상상도 하고 내가 트럼프 아내가 되는 미친 상상도 가끔식 한다 왜 그런 상상을 하게 됬는지 묻지 마라 말할 생각도 없다 그냥 혼자 시간이 많다 보니 이런 저런 상상이 많다 생각 보다 괴롭다 이건 내가 원하지도 않는 부정적인 상상과 망상에 의해 현실과 망상을 때론 구분을 못한다 특히 요즘에 더 심해 졌다 나도 모르게 모르는 사람을 예전 부터 알고 있는 사람으로 생각 하기 시작 했다 그래서 무섭다 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 으로 고등 학교와 관련된 내가 아는 사람 대부분을 머리 속에서 지웠다 기억에 없다 보면 어디선 봤는데 누군진 모르는 상태 이다 그리고 다신 망상을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머리를 지속 적으로 지우고 생각을 비운다 꽤 괴롭다 정신도 아프다 감정 조절이 됬다 않됬다 하며 하루 아침에 사람이 변한다 제발 제발 이젠 이 망할 망상을 하고 싶지 않다 진짜 괴롭다 마음이 아프고 머리가 아프고 몸도 아프다 이망할 망상이 점점 더 심해 진다 대체 뭘 망상 하는지 이 망상을 잊기 위해 꿈이라 여기며 사는 것도 아프다 제발 제발 해결 책을 어떻게든 찾으려 하지만 혼자선 너무 어렵다 대부분이 약 또는 병원을 찾으라는 방법 뿐이다 나는 이 일을 누구 에게도 알리고 싶지 않다 알렸따간 내 망상이 사라질까 봐 아니 아니 어 잠만 그냥 모르 겠다 진짜 알수가 없다 이게 뭐 연기 하는게 아니다 그냥 갑자기 머리가 멍 했다 진짜 모르 겠다 머리가 어떻게 되버린 거 같다 게임을 너무 많이 해서 그런가? 그렇다기엔 예전엔 이런 증상이 없어다 내가 고 3이 되고나서 사람과의 소통을 최소화 로 하면서 점 점 증상이 있다가 아예 사람과 의 소통을 끊은 뒤로 부터 이 망상은 심각 해 졌다 만약 이 망상이 없어다면 상정이 한테 내가 거의 9년 만에 메세지를 보낼 이유도 없을 것이다 제발 여기서 멈추고 싶다 오늘 일 기는 여기 까지 적겠다 일단은 최선의 방법 으로 사람과 의 대화를 없에 는 거다 그러니 괴롭고 고통스러워도 버틴다 내일도 버틴다 언젠간 모든게 끝나기를 바라며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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