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05.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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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뭐라뭐라하는 말이 기억이 안나서 당일때까지 놀이동산을 간다는 사실을 몰랐다. 아빠의 차에 타고나서야 놀이동산에 간다는 것을 깨달았다. 1~2시간 쯤 도착을 하고, 둘러보니 놀이동산에 사람이 별로 없기에 기다리지도 않고 탈수있었다. 디스코팡팡을 제외한 모든 놀이기구에 2명이상이라고 써있어서 언니와 나, 이렇게 2명이서 놀이기구를 탈거니 별 문제가 없었다. 처음으로 바이킹을 탔다. 정말 높게 올라갔지만 그닥 스릴 넘치고 재밌다는 기분이 들지 않았다. 자이로드롭? 이름이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않지만 어쨌든 그것도 탔다. 보통 자이로드롭과 다르게 한번에 슈웅~ 올라가고 조금씩 내려왔다. 분명 놀이기구를 더 탔는데 기억이 나지 않아서 많은 걸 생략하고, 디스코팡팡을 탔다. 직원 아저씨분께서 말도 걸어주시고 정말 재밌었다. ( 별의 별 이상한 사람들이 있었지만.. ) 놀이기구를 다 타고, 조개구이를 먹으러 갔다. 거기에서 회도 있었는데 양이 적어서 아쉬웠다. 내가 제일 맛있어한 건 회, 조개, 콘치즈도 아닌 다 먹고 후식으로 있는 공짜 아이스크림이였다. 그렇게 행복한 나날을 끝내고, 다시 차에 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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