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04.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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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내가 도서부 처음으로 들어가서 일기장을 만든게 어끄제 같은데 벌써 11월 이라니 말도 안되.....
말이 안 되는 동안 참 많은일 들이 생겼는데 같은반 남학생을 좋아하게 됬다는 사실
근데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그 남학생도 저를 좋아하는 것 같나요???
일단 할로윈이라고 제 친구가 반애들한테 젤리를 돌렸는데 그 남학생도 받았는데 그냥 제 책상에 두고 가더라고용. 굳이 저한테?? 그냥 먹기 싫었던 거면 가장 가까이에 있는 내가 도서부 처음으로 들어가서 일기장을 만든게 어끄제 같은데 벌써 11월 이라니 말도 안되.....
말이 안 되는 동안 참 많은일 들이 생겼는데 같은반 남학생을 좋아하게 됬다는 사실
근데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그 남학생도 저를 좋아하는 것 같나요???
일단 할로윈이라고 제 친구가 반애들한테 젤리를 돌렸는데 그 남학생도 받았는데 그냥 제 책상에 두고 가더라고용. 굳이 저한테?? 그냥 먹기 싫었던 거면 가장 가까이에 있는 애 한테 주거나 자기랑 친한 친구에게 주면 되는데 하필 저에게 주는 건 무슨 의미?? 그리고 애교체 쓰고
이건 빼각 아닌가요???
제가 그 친구를 좋아해서 그냥 모든 행동에 의미를 부여 하는 걸 수 도 있는데 간식주는건 진짜 빼박 아님???? 여러분들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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