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03.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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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로 쓰레기 정리 화분 물주기, 스카 정리 끝내고 블싸를 끌고 출근을 하려는데 장비착용이 힘들어 그냥 럭키를 타고 출근했다. 오늘은 성환이가 시험보고와서 업무대행을 잠시 했다.
어제는 불꽃축제였다. 피곤해서 나가보지 못했다.
어제까지 하해가 근무다. 하해가게가 잘 되었으면 좋겠다.
10월31일은 문태국 리사이틀을 다녀왔다. 내가 좋아하는 바흐 무반주 첼로 연주곡 전곡 연주회이다.
첫 곡은 참 좋았는데, 생각보다는 떨리거나 감동적이지는 않았다. 아무래도 나는 문태국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바흐 음악을 좋아하는 것 같다. 그러나 첼로댁이 연주했으면 더 감동이었을 수 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첼로를 좋아하게 된 것이 첼로댁이니까...
금호아트홀 내부 온도가 너무 높아 너무 더웠다.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장르라 좋았다.
중간중간 인터미션에 반팔로 밖에서 몸을 식혀야 했다.
공연은 3시간 진행되었다. 문태국은 요즘 바로크 첼로를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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