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03.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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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보통
기분: 보통
컨디션: 보통
아침 누가 억지로 깨운다 동생이다 내 이불을 던져버리고 아버지 까지 나를 깨우는데 참여 할려 하다가 그냥 내가 일어 났다 오늘은 동생 생일이다 그래서 이른 아침 부터 나를 깨운다 그래서 일어 났다 좀 몽롱 하지만 예전 부터 나는 잠 깨는 훈련? 같은 비슷한 걸 했다 아마 내 동생과 어머니가 자는 도중 깨면 화를 내는 모습이 너무 역겨워서 나라도 저렇게는 않되야지 하며 자다 깨도 피곤 하지 않게 행동 가능 하다 대신 단점은 잠을 푹 잔 느낌은 절대로 못 느낀다 다시는 예전엔 잘 느꼇지만 이걸 몸에 습관으로 만든 뒤 자고 일어 나도 몸이 피곤하다 그래도 몸은 잘 움직인다 정신도 막 깬 기분 보다는 잠깐 졸다 일어난 느낌 그래서 일어나자 마자 작은 동생 생일 파티를 시작 했다 일단 음식으론 뭐라 부르는지 몰라서 고기 미역국 밥 등등 그리고 케이크에 초를 꽃고 불을 붙이고 동생이 불을 끄며 소원을 빌었다 흠 생각 해보니 얼마만에 가족 모두가 모여 이렇게 밥을 먹는가? 동생 아버지 어머니 모두 모여서 밥을 이렇게 먹는건 그리 흔하지 않은 일이다 뭐 이것도 엄청 잠깐이다 근데 좀 섭섭하네 내 생일엔 이렇게 까지 없어다 케이크도 없어다 그래서 그때 아무도 몰랐겟지만 속으로 울었다 그나마 상정이 계가 나에게 생일을 축화 한다며 말해 줬다 그거 덕에 조금은 위로가 됬다 그래서 그런가? 상정이는 꼭 계속 친한 사이로 지내고 싶다 근데 지금은 그리 친한 사이는 아니고 가끔식 근황 토크? 저번에 내가 좀 오버 해서 말을 한 것이 좀 걸린다 그래서 좀 거리를 두고 말하기로 했다. 내 동생 생일 파티는 아주 빠르게 지났다 그리고 나는 다시 자려고 누웠다 잠은 없지만 그래도 알바 가기 전에 몸에 에너지를 충전 하는 거다 그래야지 이 날씨에 몸이 버틴다 저번에 감기 걸린뒤 몸이 거의 죽음에 문턱 까지 갓다 와서 그런가 감기도 그리 약한 병이 아니라는 걸 몸소 알았다 그렇기에 최대한 조심 해야 한다 그래서 거의 1시간 자고 일어나서 4시 알바를 위해 샤워를 하고 알바를 갔다 흠 오늘도 점주님 은 뭐라 뭐라 말 하셧다 대부분 이거 해라 저거 해라 그래 돈 받는 입장 에선 해야지 그런데 좀 듣는 사람 화난다 사람을 화나게 하는 방법은 두가지 있다 일단 똑같은 말을 계속 하는 것 똑같은 말을 계속 하는 것 그리고 말을 하는 도중에 ................... 끊는 것이다 그런데 점주님 은 말을 똑같은 말을 계속 한다 이걸 전문적 용어로 잔소리 라고 한다 사회의 대부분 정신병이 생긴 대표적 이유 이다 그래서 그런가 나도 계속 듣는데 점 점 피곤 하다 그리고 점주님 말이 맞다면 그 알바 같이 하시는 누나분 이 나에 대한 악담을 했다 로만 들린다 대체 저런 말은 왜 하는가 마치 학교에서 선생님이 오셔서 "A야 B가 그러는데 너가 너무 시끄럽다고 하더라고 좀 조용히 해줄레?" 라며 말하는 것이다 이 말은 A 와 B 의 마찰을 무조건 만들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자 제일 쉬운 방법 이다 그래서 난 누나 한테 좀 실망 했고 점주님을 보며 역시는 역시다 뭐 됐다 말을 말자 할.말.않.말 속으로 100번 말하며 그냥 그러려니 한다 그리고 오늘도 아침에 그 잘생기고 똑똑하며 꿈을 가지고 있고 성격 좋은 그 놈을 봤다 계는 나에게 손 인사를 하며 급하게 갔다 나도 손 인사를 했다 하~ 가끔식 보지만 남자가 봐도 반할 매력 농담이다 진짜 농담이다 그런 쪽 취향 아니다 그냥 내가 아는 민 자로 시작 하는 친구가 기억 난다 근데 그놈 보다 좀더 마른 버전 느낌이다 근데 대체 과거 나는 뭐를 했기에 저놈은 나를 아는 척 하는가? 진짜 나는 옛날 기억이 너무 없다 특히 중1~고2 의 기억 대부분이 삭제 되었으며 일부분 남았다 심지어 그것도 대부분 흐릿하다 흠 이건 익숙하다 난 살면서 성격이 1~2년 에 한번씩 완전 변한다 선 없고 장난기 많은 나 선이 생겼으며 그래도 가끔식 선 넘는 장난을 치는 나 선을 가리며 장난치며 깊게 생각 하기 시작한 나 사람과의 거리를 두며 장난도 치고 농담도 가끔식 하는 나 그리고 지금 사람과 완전히 거리 두며 더이상 농담을 치지 않는 나 근데 신기하게 이전엔 난 변해도 기억은 남았다 허나 지금은 이전에 기억이 너무 없다 그래서 좀 혼란 스럽다 나를 알고 오는 사람이 있으면 더 혼란스럽다 그리고 대부분 사람은 어느 정도 실망 한 느낌이 온다 그러면 나는 더욱더 사람과 거리를 둬 다신 이런 일이 없 게 만들 것이다 앞으로 사람은 일로만 만려고 한다 더이상 남들을 감정적 으로 대하긴 싫다 마음 썩는 기분이다 물론 예외도 있다 아주 몇명 예외가 있다 아 오늘은 좀 쓸게 엄청 없다 오늘은 좀 졸리네 이제 자러 가야지 주말은 짧게 써야하니 근데 아 내일 알바 없다 흠~~ 생각 하면 기분 좋다~~ 흠 상정이 생일날 나도 생일 축하 한다고 메세지를 보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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