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02.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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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에는 할게 없어서 너무 심심했다. 하지만 공기 온도 가 괜찮은 겄갔아서 엄마가 주의를 주엇다.(모르는 사람 따라가지 않기,아파트 단지 나가지 않기)였다.그걸 듯고 나가서 혼자 친구만나기 로 한장소로 갔지만 친구가 없었다.근데 시간이 지나자 친구가 두발자전거를 연습하러 왔다.나도 두발 자전거를 타고 친구따라 코너를 돌며 놀다 집에왔다.너무너무재미있는 내 자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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