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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ㅊㅈㅎ

2025. 10. 31. 금요일

조회수 17

오늘 할로윈이구나 쓰면서 깨닳았다.

일단 오늘은 굉장히 좋지못함
일단 일어나자마자 카톡에 매니저가 명세서 왜 안썼냐고 개 장문으로 (단체방) 잡도리 해놨길래 그거 답장하고 (근데 죄송하다는 말에 대한 답장은 없음 예의 밥말아먹은새끼)

어제 그래도 오늘은 헬스 갈까 하면서 헬스 갔다왔는데 헬스 갔다오고 나니까 생리터짐
이때부턴가 뭔가 온몸에 힘이 안들어가더라...

그래서 그냥 샤워하고 밥먹고 바로 알바간듯?
알바가서 매니저가 카톡에 말한거 또 말하길래 그냥 흘려들으려하는데... 진짜 ㄹㅇ 몸에 힘이 안들어가는거임... ㅎ....ㅎ....아... 네.... 하면서 대답한듯...알바도 뭔가 이런식으로 일한듯... 진짜 그냥 뇌가 빠진 느낌이었음. 실제로는 생리통이라 허리가 빠진 느낌인데...

아 알바하다가 닌텐도 팝업스토어 예약했음 난 카톡으로 예약해서 몰랐는데 이새끼들 팝업 예약 공지 예약 시작하고 2분뒤에 올렸다더라? 진짜 한국닌텐도 싸가지. 근데 사실 나는 예약해놓고 안갈거긴함 그치만.... 서울인걸..... 서울갈바에? 돈 더모아서 일본가죠?

아 편의점에서 엄마만남. 오늘 진짜 개힘들어가지고 과자 사야겠다.. .. . . 하면서 들어간거였는데 생각해보니까 가기전에 엄마가 생리대 사오라고 시켰었다. 엄마 얼굴 봐서 기억남. 그리고 엄마가 무슨 쿠폰이랑 카드줘서 빼빼로 그걸로 결제함 근데 메타몽 스티커만 들어있는 빼빼로더라 포장이 귀여운데 포장은 버리는걸.... 아까웠음 좀 더 뭐가 들어있을 줄... 차라리 포켓몬 빼빼로던가.... 하... 얼마였는진 기억이 안나지만 그냥 빼빼로보다 돈 더 쳐받으면 돈 아깝긴 한데 내돈아니라 딱히? 아깝지 않긴 함. (thanks to father)

갔다와서? 밥먹은듯 회랑, 마라샹궈
그거 엄마아빠랑 먹고 주식 이야기 좀 했나? 뭔가 최현서가 또 눈치 못읽고 재미없는 이야기 좀 한거같은데 너무 재미없어서 기억이 안남.

아 오늘 모동숲 업데이트 공지 떴더라...근데 딱히 나한테 끌리는건 없었긴 한데.... 일단 언니한테 자랑했음. 스플래툰이랑 젤다 추가된거 귀엽긴 해 아미보로 주민 불러내는거라 후우카 들일 수 있는데 ㅅㅂ 누구쫓아내지 또 서바이벌 시켜야해.... 아싸리 그냥 싹 다 갈아엎고싶긴 한데 그 갈아엎으려는 스위치 언니한테 뺏김 ㅋ

그리고 지금까지 캐캐체 봤음 현재시간 5시 26분
일본어 캐캐체는 토마가 좀 더..... 야하다.......... 뭐라해야하지? 그냥. 고등학생이... 이렇게 초등학생 꼬셔도 되는거에요? 싶음. 뭔가... 행동이랑 목소리? 그냥... 성격이...? 이러면 안될거같음...... 아무가 빠지는 이유를 알았음.
그리고 우타우 일판 노래도 좋더라 미궁의 버터플라이.... 그리고 소마가 너무 오빠미가 있음. 좋아하는 장면만 최대한 건너뛰어서 본건데 왜 지금이 5시 반인지는 모르겠음..... 진짜 이해안감... 지가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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