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31. 금요일
조회수 15
날씨:맑음
기분:몽롱
컨디션: 좋음
오늘은 일단 아침 이야기는 생략 하겠다 어제랑 다를 게 없는 아침 이였기 때문 이다 아무튼 오늘은 특별 하게 학교에 헤드셋? 이걸 뭐라 말해야 하지? openrun pro 라 부르는 이어폰 같은 걸 쓰고 갔다 가는 도중에 차 에서 내가 요즘 자주 듣는 natori 작곡가의 대표작 overdose 를 들으며 학교를 갔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natori 관련 공연을 일본에 직접 가고 싶다. 내심 누군가 내가 아이폰을 착용 한 걸 알아주길 기대 했으나 뭐 당연하게 아무도 모른다 그래도 원래는 학교에서 늘 잠만 잤어다 그렇지만 오늘은 하루 종일 유튜브 나 노래를 들으며 시간을 보냈다 그리 즐거운 시간은 아니 였다 그렇지만 새로운 기분 이라 어느 정도 즐겼다 내일도 이어폰을 가져 가봐야 갰다 근데 의외로 아무도 아무렇지 않아 했다 아니면 관심이 없거나 아니면 뒤에 가서 나를 욕할지도 모른다 내 이어폰은 꽤 비싼 편에 속한다 그렇기에 이 이어폰을 쓰고 다니는 사람 대부분은 당연히 할아버지 아저씨 위주였다 아 잠만 이렇게 생각 하니 누가 이어폰을 훔쳐도 찾을 방법이 없구나 라고 생각 났다 하~ 그냥 내일 이어폰 않 가져가야 갰다 학교 애들이 뭐 훔칠 녀석은 없지만 혹시 모른다 도둑 놈이 있거나 예전 의성 때처럼 내가 부러워서 물건을 훔치는 덜 배운 놈이 있을 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렇게 생각 하니 왠지 또 마음이 막 막 하다 오늘 생각 해보면 이런 기분을 느낀 적이 있어다 오늘 화학 시간에 몇몇 애들이 화학 우주선을 만들었다 그걸 밖에서 테스트 하려 했다 나도 나가고 싶었다 내심 나가서 구경 하고 싶었다 그렇지만 난 겁쟁이다 부끄럽다 괜히 나가서 이상한 놈으로 보일 까봐 난 자신감이 없다 겁도 많다 그렇지만 난 도망 갈곳이 없다 그렇기에 궁지에 몰린 쥐가 살기 위해 고양이 에게 달려 들듯이 나도 무슨 일이 닥치면 겁 나고 자신감 없지만 일단 달려 든다 그렇기에 발표를 잘해도 시험을 잘 쳐도 기쁘기 보단 심장이 아프고 기억에 남아 나쁜 기억으로 남는다 딱 하나 예전 동아리 시간에 진심으로 내가 하고 싶어서 아두이노를 했다 그건 재미 있어다 예전 생각도 났다 의성에서 아두이노 관해 학원에서 공부를 했다 그 학원엔 누나 2명이 있어다 근데 그 누나 둘은 나를 그리 좋아 하지도 귀여워 하지도 않았다 내심 느껴졌다 그래서 최대한 피하고 다녔다 근데 생각 해보면 저런 시골에 아두이노 학원은 왜 차렸는지 진짜 의문이 든다 누가 간다고 아 내가 가는 구나 그런데 거기 나 밖에 없 어다 잠만 무슨 말 하고 있어지? 어쩻든 아두이노 그 과제 만큼은 살기 위해 달려드는 쥐가 아니라 이번엔 사냥하는 고양이가 된 기분 이였다 그렇지만 그리 좋은 기억은 아니다 그때 무능한 모둠대표 모둠대표 따까리 말 없는 어린놈 그 3명중 2명이 나를 계속 방해 했다 도움이 않되면 좀 조용히 있지 왜 저 놈들은 나한테 화 냈다 주제 정한거 말고는 한것도 없는 놈들이 내가 발표 결과 제작 했잔아 내가 ppt 제작 해줬잔아 내가 다 해 줬잔아 그리고 그놈들이 나한테 뭐라 해도 좀 무시 했으면 됐다 근데 내가 놈들 한태 구박 받는 다는 걸 안 어머니가 나한테 이상한 조언을 했다 내심 무시 하려 해도 평생 어머니 말은 맞았으니 나도 모르게 영향을 받았고 놈들 앞에서 분노 조절 장애 벙어리 이중인격 장애인 처럼 행동 했다 아마 어머니 가 해준 조언과 저놈들 의 말 때문에 화도 나고 혼란스러워 저런 행동을 한듯하다 내 어느정도 흑역사? 라고 할수 있다 좀 후회 된다 근데 뭐 지나간 일은 마음에 묻어둔다 추후에 이런 일이 일어나면 이 기억을 바탕으로 좀더 좋은 해결책을 찾을 것이다 대학 가면 이런 일이 많을거 같아 특히 머리 속에 뚜렷하다 자 다시 다시 어디까지 말 했더라? 그래서 내가 일에 보람은 없고 일이 그냥 나한텐 스트레스다 그리고 학교가 끝나기 전에 엄마가 6교시 수업 중에 전화 했다 평상시에는 받지도 않을 테지 근데 오늘은 이어폰이 있어서 전화를 받았다 어머니가 데리로 왔다며 나오라 하셧다 근데 수업 중에 그런데 또 교실은 너무 조용 해서 내가 말 했다면 주변 애들이 나를 주시 했을 거다 그래서 나는 메세지를 보냈지만 어머니는 못 보셧다 그래서 어머니가 밖에서 기다리겠다 전화 끊으시라 하셔서 끊었다 그리고 종례하고 밖에서 엄마 차를 타고 집에 가는 도중에 어머니가 내가 좋아 할법한 음식을 주셔서 차에서 먹으며 집에 갔다 근데 그 음식 기름이 옷에 좀 묻었다 다음엔 좀더 주의 해야지 그리고 치즈 스틱 콜라 도 먹었다 집에 온 뒤엔 컴퓨터를 키고 하루 종일 게임 했다 내가 좋아 하는 스토리 좋은 게임을 했다 오랜만에 이 게임은 진짜 예술이라 할수 있다 내가 해본 게임중 업데이트를 가장 오래 기다리는 게임 이다 업데이트 주기가 뭔 거의 1년 이니 내년엔 대체 어떤 스토리가 업데이트 될지 기대 된다 근데 이렇게 가면 언제 엔딩 나오냐? 아마도 한 7년 뒤에 엔딩 나올듯 하다 그리고 목요일은 알바가 없는 날이다 ㅎㅎㅎ 난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처럼 일에 미쳐 쉬지도 않고 일만 하는 그런 짓은 절대 못한다 사람이 놀려고 일하지 일 할려고 일 하니? 아빠랑 할머니 할아버지 공통점은 일 하기위해 일 한다 일 해서 번 돈으로 일 하기위한 장비를 사고 일할 명분을 만든다 대체 일이 뭐라고 저렇게 인생을 일에 갈아 넣는지 특히 아버지 아버지는 어머니와 사랑해서 결혼 한 기분이 않든다 나는 사랑 하는 사람을 매일 보고 싶어서 집에 올 거지만 아버지는 대체 아니 360일 바쁜 회사는 대체 뭐 하는 회사야? 아버지 회사 사장 보다 더 열심히 일하는 거 같다 그래도 예전엔 1주일 마다 집에 한번은 왔어다 근데 그게 귀찬 은듯 전화로 땡 쳤다
난 절대 저렇게는 않 살아야지 예전엔 아버지가 내 어느정도 롤 모델 이셨는데 이젠 주변 어른들 사정이 보이니 딱히 내 주변엔 좋은 어른은 없는듯 하다 아니 어른 다운 어른이 없다 그나마 한분 어머니? 정도 근데 어머니도 때론 어른 답지 못한 행동을 하기도 한다 근데 어쩔수 없다 내가 생각 하는 어른은 너무 이상적이다 그러니 주변에 볼수가 없는 거다 난 이상적인 어른이 되고 싶다 내가 생각 하는 도덕적인 행동을 행하며 힘있고 목소리 크며 때를 아는 사람 그런 어른이 되고 싶다 그렇지만 그건 어렵다 그렇나 나는 가능 하다 어느 정도 불가능 하지 안다 나는 이 사실을 알고 있으니 알고 있는 것만 으로 변할수 있다 아 그리고 내일 알바 가는 건가? 이제 부턴 금요일 22시-24시 일요일 16시-19시 까지 아 다음주 첫째 주부터 라고 한다 ㅇㅋ 오늘은 여기 까지 써야지 좀 글 쓰는게 편해졌다 그리고 이렇게 글을 쓰고 누우면 잠이 잘 온다 ㅎㅎㅎㅎ 아!! 내일 좀 재미있는 일이 생겼으면 오늘 기분 좋다 그냥 좋다 가끔 이유 없이 몽롱 한체 기분 좋은 날 그게 오늘 이다 ㅎㅎㅎ 아 맞다 곧 내 동생 생일 이다 레고 라도 사줄까? 물론 쓸모는 없지만 선물은 큰게 기쁘지 않겠나? 특히 내 동생은 생각이 어리기 때문에 더욱더 큰 선물을 더 기뻐 할거다 잘하면 그 동생 놈이 나중에 이 일을 기억 할지도 모른다 근데 어머니는 하~ 또 내 큰 뜻을 모르고 않된다 한다 그래서 다른걸 생각 중이다 흠.... 작은 레고 피규어 라도 사줘야지 어디 파는 곳이 있나?
아 빼빼로 데이도 곧 온다 그 상정이? 난 사실 계가 마음에 남았다 좀 난 예전에 마음에 깊은 곳에 꽃 무덤에 묻었다 그런데 요즘 다시 기억 났다 내가 알고 있는 사람중 가장 오래된 사람 중 하나다 별이 상정이 비주 등등 내가 절대 잊으면 않되는 이름 들이다 몇 몇은 내 인생을 바꿔 줫고 몇명은 그립다 뭐 됬다 괜히 상정이 한테 부담 되고 싶지 않다 난 그저 계가 궁금하다 됐다 난 계가 행복했으면 한다 그렇기 위해선 난 그 애한테 다가 가선 않된다 난 누굴 기쁘게 할 재능은 없다 누군가 보람 가게 할 능력도 없다 그런데 내가 계한테 가까이 가면 계는 나 때문에 좋은 기회를 놓칠 것이다 그렇기에 더 이상의 대화는 하지 않는다 내 마음은 아피진 않다 예전에 묻었으니 가끔식 근황 토크? 정도 하는 걸로 만족 해야지 그럼 오늘 일기는 여기 까지 써야지 글이 막 써지네 ㅎㅎㅎ 내일 일기는 뭐 쓰냐? 고민 하는 것도 기쁘다 그럼 바이 바이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