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29.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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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5 네잎 클로버의 힘
나는 토요일과 비슷하게 일요일을 보냈다. 월요일이 되었다. 오늘은 달리기 대회를 하는 날이다. 아침을 먹으면서 "오늘 달리기 대회에서 1등 못하면 어떡하지?" 라는 그 생각 밖에 안들었다. 1교시부터 점심시간 빼고 5교시까지 체육 대회였다. 나는 1교시에 있는 달리기 대회만 나간다. 나는 집에서 편한 옷을 입고 운동장에 학생들과 모였다. 우리반에 '이유린'이라는 되게 달리기가 빠른 여자 애가 있었다. 나도 꽤 빠른 편이라 유린이와 박빙 승부가 예상 됐다. 100M 달리기였다. 출발선에 섰다. '땅!' 총소리가 울렸다. 나는 최고로 낼 수 있는 속도로 달렸다. 유린이도 엄청 빨리 달리고 있었다. 도착선에 오기 10M 전, 뒤를 돌아보니 갑자기 내가 유린이보다 더 빠르게 달리고 있었다. 난 그대로 달려서 1등을 했다. 선생님께서 우승 트로피를 주셨다. 2등은 유린이였다. "리나야! 1등 축하해!"라고 유린이가 말해주었다. 나는 기분이 정말 행복했다! 달리기 대회가 끝나고, 4교시까지 대회를 구경하고 점심 시간이 되었다. 급식실에 가서 급식을 먹었다. 5교시는 다 같이 하는 활동이다. 마지막에 박 터트리기를 했다. 5분이나 던졌더니 컨페티가 우스스스.. 신났다! 나는 집으로 돌아갔다.
6화로 이어집니댜..
히히... 꼬옥 하트 누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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