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28.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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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집에갔다
나는 고민됬다.
종이를 찢을까.. 찢으면 좋을것 같은데..
하지만 문제점이 있었다.
종이는 1번밖에 못 찢는데 어떡하지?
일단 내일 학교에 가서 건우한테 말해야겠다.
-다음날-
나는 아침시간에 건우한테 가서 얘기했다.
종이는 잘있지?
당연하지!
종이는 1번밖에 못 찍는데 어떡할까..?
그러게..
일단 학교 마치고 보자!
그래!
-마친뒤-
우리는 만나기로 한 곳에 만났다.
건우야!
그.. 나.. 종이가..
왜?
이상해졌어..
나는 종이를 봤다.
비어있었다. 근데 및에 아주 작은 글자가 보였다.
초*력을 **면 죽*** 모**다
사*금지
지워진 흔적이 많아 잘은 모르겠지만 웬지 찢으면 안될것 같았다.
일단 내일 보자..
-집-
나는 집에도착하고 가방을 열었다.
근데 넣지도 않은 쪽지가 내 가방에도 생겼다!
거기에는 뭐라 써져있었냐면..
4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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