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27. 월요일
조회수 39
나는 타기로 결심했다.
포탈은 이곳밖에 없으니 인생을 걸고 타는 것이다.
이제 갈게..
말하고 포탈을 탔다.
얼마나 지났을까.. 일어나니 침대에 있었다.
이건.. 그냥 꿈이었을까, 아님 진짜였을까.. 나는 지금도 미스태리로 남아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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