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2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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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말에 여행을 갔다오느라 소설 4화가 좀 늦어졌네여 😧
그래도 이번 소설 4화도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댜!
EP.4 꿈이였을까? 현실이었을까?
나는 네로와 함께 오두막집으로 돌아가서 저녁을 차렸다. 저녁은 샌드위치와 수프다. 저녁을 먹고 네로가 간식을 만들어줬다. 우리는 간식을 먹으면서 수다를 떨고 있는데 네로가 무엇을 숨기려는 듯이 말했다. "나.. 있잖아...아니야..." "말해줘!! 궁금하단 말이야~~" "그게.. 놀라지마.." "응!" "나 사실 너의 네잎 클로버야.. 너가 네잎 클로버 나라에 오기 전 새벽에 텔레포터가 있길래 들어가봤는데 사람으로 변해있었어.. 이름은 네로라는 거야.. 왜 네로냐면.. 네잎 클로버의 '네'랑 '로'를 써서 네로래... "그렇구나!" 리나는 깜짝 놀랐지만 참았다. 그렇게 수다를 떨었는데 9시가 되었다. 나는 침대로 가서 잠을 잤다. 아침이 되었는데 누가 나를 불렀다. "리나야! 일어나!" 눈을 떠보니 엄마가 나를 깨웠다. 분명히 오두막집에 있었는데... 나는 아침으로 부스스한 채 시리얼을 먹었다.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이다. 나는 월요일에 달리기 대회가 있어서 연습하러 학교 운동장으로 갔다. 다행히 문이 열려있었다. 들어갔는데 아무도 없었다. 운동장의 끝부터 끝까지 왕복 20번이나 했다. 나는 땀을 흘리며 집으로 돌아왔다. 샤워를 하고 머리를 말렸다. 나는 소파에 누워서 TV를 봤다. 어느새 2시가 되었다. 점심은 배달을 시켜먹었다. 배달음식을 먹고 내 방에 들어가서 학교 숙제를 했다. 그다음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게임인 로블록스를 했다. 6시 30분이 되었다. 엄마가 크림 파스타 밀키트를 사서 해주셨다. 고소하고 달달했다. 다 먹고 간식을 먹었다. 나는 10시까지 놀다가 잤다. 오늘 하루도 여기서 끝이다!
5화로 이어집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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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7. 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