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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스

김민우- 김민g 12345 이상한 쥐

2025. 10. 27. 월요일

조회수 29

오늘은 기분이 안 좋은 날이다. 왜냐하면 깁스를 오늘 풀기로 되어 있었는데 아직 더 나아야 해서 깁스를 더 오래 해야 한다. 그래서 학원에 갈 수도 없고, 글씨를 쓰는 것도 불편하다. 그래서 앞으로는 손가락을 조심하고, 수업에도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생각이다. 그래도 수요일에 병원에 가고, 수요일에 서 목요일 안에는 깁스를 푼다고 한다. 그래서 황학뮤직페스티벌은 할 수 있다. (그런데 계속 리코더를 못 불어서 리코더 운지법을 잊어버리는 건 아니겠지) 제발 운지법을 잊어 버리지 않기를 바라며, 거의 1주일만에 쓴 일기를 매우 괴상하게 마무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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