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27. 월요일
조회수 41
전편 좋아요는 눌렀죠? 그럼 시작~
내. 보통의 사람이라면 꿈을 관리하는 악마
즉, 꿈에악마가 보이지 않는것이 정상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꿈에서 항상 꿈의악마를 안 본적이 없습니다. 창문을 통에서 지금 본것 처럼요
결국엔 이런 비정상적인 과정으로 꿈을꾸다 결국엔
빠져나올수 없게된거죠.. 참고로 저도 악마입니다.
저는..**의 악마입니다.
뭐지? 잘 들리지 않았다. 하지만 대충은 알았다.
그럼 왜 저는 계속 악몽만 꾸는건데요?
...
말이 없었다.
그러면 나갈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저를 따라와 주세요..
지금은 꿈이라고 방심해선 안됩니다.
지금은 꿈과 현실의 사이에 있습니다.
즉, 여기서 다치거나 죽으면 현실에서도 다치거나 죽습니다.
다 왔네요.
이 건물에 옥상이었다.
그리고 유나씨, 당신은 특별한 존제입니다.
제가 꼭 당신을 구해..!
잠깐.
내가 말했다.
당신은 어떻게 내가 익숙하듯히 대응하고, 원래 아는사이 인 것처럼 하고, 우리는 처음보는데! 마지막으로 어떻게 제 이름을 알죠? 당신 뭔가 수상..!
말하자 마자 정신을 잃었다..
께어나니 다시 건물안에 들어가있었다.
악마가 말했다.
되도록이면 들키지 않을려고 했는데..
이제 다 말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편에 계속..
하트1번 눌러주고 가용!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