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26.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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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초등학생 5학년이다. 다만 한가지 이상한 점이 있다. 맨날 악몽을 꾼다. 하지만 모든 악몽에는 공통점이 있었다. '너무 리얼한 것' 그냥 리얼한 것이 아니라 현실이랑 구분도 되지 않을 정도다. 나는 그것 때문에 괴로워 하고 있었다. 그리고 어느날 평소처럼 악몽을 꿀걸 알았지만 잤다. 하지만 오늘만큼은 이상했다. 꿈에서 아무리 기다려도 께어나질 않는것이다. 나는 어쩔줄 모르다 어떤 사람의 형상을한 모습이 어떤 건물의 창문에 보인것이다. 나는 재빨리 들어가 그곳으로 갔다. 거기에는 진짜사람이 있었다. 나는 이게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봤다. 그 사람은 익숙하다는듯이 말했다. '당신은 꿈과 현실의 사이에 있습니다..' 지금 제가 모든 비밀을 알려주도록 하죠... 이 우주에는 꿈을 관리하는 악마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이 꿈 세계의 왔고 결국엔 현실과 꿈이 썩여서 꿈에서 나갈수 없는상테가 됬죠.. 내? 제가왜 비정상적인.. 혹시 벌써 까먹으신건가요? 설마 혹시 그걸 말하는..?
2편에 계속....
처음이라서 재미 없을지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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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6. 22:51